사용후기

전체보기
Note: 타이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상품으로 이동됩니다.


뜨개질로 소품을 자주 만드는 제가 접한 파파야실이에요~

울과 아크릴이 섞인 실이지만 보기와 달리 너무너무너무~~ 부드러워요~

실의 먼지(털) 날림도 전혀 없구요~

꼬임이 강한 실이 아니라 코바늘 인형을 뜰때 바늘에 걸리면 어쩌나... 걱정도 되었는데

걸림이 없어요~~

모사용 바늘 3호로 뜬 토끼 헌팅트로피 인형이에요~

화면으로 보는 실 이미지보다 직접 만져보니(얼굴에도 부벼 봤어요~) 실이 엄청 부드러워서

아이 옷 뜨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~

저렴한 가격대비 실 만족은 최상~! 굳~!! 입니다~

http://blog.naver.com/arthrlim/221080165222

https://instagram.com/rimigrim


 


 

파파야실로 티매트를 떠 봤어요.

부드럽고 가벼워요 색감도 좋구요.

털날림도 없어서 좋았구요

편물 모양도 잘 잡혀요.

다만 보라색이 다른 실보다 살짝 얇은 느낌이예요.

실도 제법 많이 남아서 입체꽃으로 잡은 블랭킷을 떠보려고 해요.

블랭킷이나 인형뜨기에도 좋은 실이네요.

 

http://blog.naver.com/dmsco3233/221080103674

 

 






 

파파야 / 베이지 / 2겹, 5호 / 3볼 사용했어요~

크기, 색상, 포근한 느낌까지 맘에 쏙 드는 가방을 만들었어요~

보는 분들마다 너무 탐난다고 하세요~^^

손에서 미끄러지는 부드러운 감촉이 좋은 파파야,

먼지날림 없고 연사로 뜨기 편해요.

따스함을 가진 실이라 가을, 겨울 가벼워 요긴하게 사용될것 같아요.

모자, 가디건, 베스트로 포근한 이쁜 작품이 탄생할 것 같아요!!!
 


 

실 : 파파야

바늘 : 5호코바늘

 

실이 부드럽고 포근해요~

뜨는내내 넘 기분좋은 실이에요~

가볍고 포근하고 가디건떠도 이쁠걸 같아요~

 

http://blog.naver.com/kjmom1004/221079304870


 





 

털 날림없고 적당히 연사되서 뜨기 좋아요!

컬러도 톤다운되서 너무 예쁘네요^^

40g이지만 용량대비 실이 길어서 2볼 반으로도 예쁜 삼각숄이 완성됐어요~

파파야실 가격대비 퀄리티 좋아서 추천합니다!

 

 

 

 

블로그에 오시면 더 많은 리뷰 보실 수 있어요~

http://blog.naver.com/momoccon/221079135423 

 

사진처럼 색감이 쨍~하니 예뻐요.

40g의 실이지만 가벼워서 은근히 많이 감겨 있네요.

베이비용으로 나오는 실처럼 부들부들 차르륵하진 않지만 좋은 느낌의 가실거림이 있고 폭닥한 실이에요.

좋은 실 후기가 없어서 참고 하시라고 몇 자 적어봐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