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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촌오빠의 아들의 첫돌을 맞이하여 가디건을 떴어요.

사은품으로 주신 실을 가지고 있던 울콘사와 합사하여 4.5미리 바늘로 떴습니다.

 

 

 

관건인 숄칼라의 모양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

시간 관계로 다시 뜨지는 못하고 아쉬움과 함께 마무리했어요.

 

 

자동차 단추로 살짝 포인트를 더했어요.

아기 아빠가 자동차 회사에 근무하니 딱이다! 하면서^^


 

 

직접 전달하지 못해 궁금했는데, 오늘 아침 착용 사진이 왔어요.

엄마아빠 대만족이고 아기도 좋아하는 것 같다는 메세지에 안도와 기쁨으로 웃었죠 (^-^) 고마워용~

 

따뜻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♡ 

 

 

좋네요.안드로이드와 아이폰으로보는 색감차이가 좀 있네요.그래도 실은 좋아요

받아보고 처음엔 색이 넘 예뻐서 놀랐고 그 다음 만져보고 부드러움에 또 한번 놀랐어요~ 넘 맘에 드는실을 저렴히 구매했어요. 또 구매합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