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용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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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바늘: 3mm

6세사이즈 원피스

총 5볼 반정도 사용

 

태교실은 장력은 짱짱!!! 얇은 실로 한여름 빼고는 모두 사용 가능하고

촉감 짱!!!

제가 뜨개로는 주로 아이들 옷을 많이 만드는데

태교실은 아이들 옷 만들기에 아주 적합한것 같아요.

 

요즘은 실내생활이 많고 외출시에도 자가용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두툼한 옷은 사실 거의 안입게 되는 것 같아요.

그래서 제가 얇은 실을 더 선호하는데

태교실이 얇고 옷 마무리 할때 돗바느질 하면서 끊기지 않아 좋아요.

또 초보들도 사용하기 편하도록 텐션감이 적은편이라 장력조절하기 좋을것 같아요.

 

저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앨리스를 모티브로 원피스와 리본헤어밴드를 세트로 만들어봤어요^^

 


 

실 자체도 만족도가 높고, 색상또한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어 더 좋네요^^

태교실답게 보드랍고 넘 좋으네요~

바늘 : 대바늘 2.5mm

도안 : 조수연님의 아이러브돌스 책

이름 : 키치

 

동생의임신소식으로 떠본 애착인형^^*

 

맘에들었으면좋겠어요~~^^

 

실이름이 태교인것과 같이 부드럽고 좋아서 전 애착인형으로 떠보았어요^^

 

블랭킷 아이이블도 만들면 좋을것 같아요♡

 



 

촉감도 부드럽고 털날림도 없어서 참 좋네요.

실 굵기도 두껍지않아서 인형,소품을 주로 뜨는 저한테는 딱이더라구요.

이번에 인형 만들어봤는데 권장바늘이 코바늘 4,5호인데 전 3호로 했는데도 걸림없이 부드럽게 떠내려가니 기분도 좋았습니다.




 

뜨개실천국의 신상실 태교실~~~

이름처럼 사랑스런 우리아이들 옷이나 소품 뜨기에 굉장히 좋은 실인것 같아요^^

부드러움은 말할것도 없고 가볍고 털날림도 거의 없더라고요**(요건 뜨면서 제가 느낀건데 실소개 느낌하고 비슷하죠.)

 

 

 

바란스 달기전 너무 이뻐서 사진 몇장 떠 찍었는데. 안 이쁜구석이 없네요 ㅋㅋ

 

 

피아노위에 툭하기 걸쳐만 났는데도 꽃들이 만발해서 이뿜이 뿜뿜하네요~`

 

 

 

작은따님 방에 바란스를 거니 어머어머 웬열이니**

너 너무 사랑스러운거 아니니&&

 

 



 


맨날 언니방에만 이쁜거 걸려있다고..

나도 좀 이쁘게좀 해달라고~~(방이나 치워라 ㅋㅋ)

 

아마 학교갔다와서 보면 이뻐서 방방 뛰면서 언니한테 무지 잘난척 할것 같은 생각이 팍팍 드네요

"언니 이런거 있냐?!" 하면서

 

 

 

요런화사한게 기분도 업해주고 분위기도 올려주고~~

뜨개실천국 태교실이 아주 한 몫을 합니다.

 


 

 

꽃바란스 보며 좋아할 딸 얼굴이 스쳐가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낼수 있을것 같아요'

 

 

체험 기회주신 뜨개실천국 감사드립니다.

 

 4가지 색깔로 가을하고 넘 잘어울리는 코스모스 닮은 꽃 바란스

 

 

@사용실 .....뜨개실천국 태교실

@사용바늘 .....4호

@도안 .....유튜브

 

 

저는 36번 인디보라 사용했구요~~4볼 거의다 썼어요~~

직접 만나본 태교실~~~너무 부드럽고 가벼웠어요

뜰때 먼지도 별로 날리지않고  너무 좋더라구요~~

 

 

뜨개실 천국의 신상실 '태교실' 로 꼬물꼬물 둘째 조카에게 선물했어요^^//

 

실이 참 부드러워서 뜨개하는 내내 손목에 무리없이 슉슉~ 진행했어요~

신생아 사이즈 보넷은 한볼하고 아주 소량 조금 더 들고,

버터색 한볼로 네키와 왕관이 딱 맞게 나왔답니다~//

 

 


 

 

 

택배로 슝~ 보내서 경기도에서 날아온 꼬물이 조카의 착샷이예요~ㅎㅎ

태교실이 가볍고 부드러워 아가야가 하기에 딱 좋은 실인듯합니다~^^//

강추강추해요~^^//

 





 

뜨개노리터 카페에서 뜨개실천국에서 지원해주신 신제품 태교실체험이벤트에 당첨되어 너무나도 좋은실을 체험할수있었어요~

손억 땀이 많이 저에걱는 어떤실들은 실을 잡기전부터 먼지가 날리고 손억 묻어나고 보풀이 한땀한땀 뜨면서도 묻어나근 하였지만 이실은 정말 너무나도 좋았답니다~먼지날림 하나없고 보풀하나 일어나지않는 너무나 좋은 신ㅅ~이름처럼 띠지에 아기사진처럼 신생아의 옷이나 소품 블랭킷을 떠도 넘 좋을거같아요~인형을 떠서 신생아 아기손에 쥐어주고 싶다는 생각들게만드는 넘 좋은 실~~~

가방은 2겹으로 5호바늘 떴어요~

실도 좋은데 색상들 하나하나 얼마나 더 이쁜지~정말 어느하나 반하지 않을수가  없는 실이랍니다~

뜨개노리터 카페와 뜨개실 천국에 넘 감사합니다 ~~~♡



 

실 이름이 "태교실"이랍니다.

이름만 들어도 부들부들 아가아가

한 것 같아요~ㅎㅎ

나오자마자 태교실을 만나봤답니다.

39가지 색상이 모두 솜사탕 처럼

달콤 할 것 같이 이뻤지만

제가 선택한 컬러는

001화이트와 008 형광핑크에요

아가들에게 핑크는 사랑입니다.

실을 받아 보고 역시나 생각했던 것 처럼

부드럽고 예쁜 컬러감에 미소가 절로 나왔답니다.

태교실이니 신생아에서 50일까지

쓸수 있는 보넷을 만들었어요.

 

모사용 3호 바늘로 떠도 될 것 같은데

 

손땀이 쫀쫀한 저는 느슨하게 뜰려고

4호 바늘로 만들었지요~

뜨는 내내 털 날림도 거의 없고

부들부들 손에서 잘 나가는

착한 실 이네요~

태교실을 사용해 본 결과

부들부들해서 아가 소품나

블랭킷, 옷, 인형 옷, 쪼꼬미 인형등

좋을 것 같아요~~













 

 

 

 

 

 

1번 화이트와 31번 울트라마린색을 사용해 코바늘 인형과 대바늘 인형옷을 만들었어요~~

 

실꼬임이 좋아 바늘에 걸림도 없고

부드러워서 뜨개하기가 편하고 좋았어요!!




 

 

대바늘 3mm로 아기요정모자,
코바늘 모사용 4호로 아기신발을 떠봤습니다~
(핑크 2볼 + 흰색 1볼 사용)

신발바닥과 몸통은 2올 / 모사용4호로 떴어요.​

실이 부드럽고 가벼워서 아기모자도 보들보들하니
너무 촉감이 좋네요~♡

요즘은 겨울에도 난방이 잘되니
요정도의 두께감이 답답하지 않고
실내에서도 착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~

코바늘로 사용해보니
모사용3호도 충분히 사용하기 좋아요.

베이비돌 옷 떠도 좋을 것 같아요~^^

 

 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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